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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 - 국제뉴스

금값,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8년래 최고치 부근.........
출처 : 한국금거래소 | 조회수 : 342 | 2020-06-30 오후 2:28:19

 29일(현지시간) 금값이 보합세를 보였지만 8년래 최고치 부근을 나타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영향이다. 금 현물은

장 후반 0.1% 하락한 온스당 1769.52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주 수요일 기록한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에서 단 9.54달러 낮은 수치다. 금값은 이 추세대로라면 3개월 연속 월간 상승을

기록하게 되며 4년래 최대 분기 상승폭을 기록하게 된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술집 영업을 중단시켰고, 워싱턴 주는 경제 재가동 계획을 중단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0.9달러 상승한 1781.2달러에

마감했다. 

 백금 8월 물과 팔라듐 8월 물은 6.9달러 상승한 816.8달러, 38.7달러 상승한 816.8달러, 1913.1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은 8월 물은 7.3센트 하락한 18.02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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