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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 - 국제뉴스

금값, 악화된 경제지표와 파월 연준 의장 발언에 상승....
출처 : 한국금거래소 | 조회수 : 350 | 2020-05-20 오전 11:48:01

 19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전날의 급락을 뒤로하고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날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임상 시험 희소식에 금값은 1% 넘는 하락세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이날 제롬 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미 경제지표 부진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의 경제상황이 2차대전 이래 최악의

상태."라고 선면 발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한,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4월 신규주택 착공이

30.2%나 감소한 89만 1000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인 26% 하락한 90만채

밑돈 것으로 나타나 시장에 충격을 안겨줬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11.2달러(0.64%) 상승한

1745.6달러에 마감했다.

 은 6월 물도 44센트 상승한 17.869달러에 마감했으며, 백금 6월 물과 팔라듐 6월 물은 각각 20달러,

47.6달러 상승한 887.9달러, 2074.7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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